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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오늘도 우리 아이는 싫어라고 떼쓴다! 저자 집필 오오카와라 미이 | 번역 황종하 | 페이지 168
ISBN 9788931457131 | 정가 12,000 | 출판일 2018-03-30
판매처

도서소개

떼쓰는 아이 맘아픈 부모, 더 이상 아이의 “싫어”에 속 타지 말자!
올바른 애착 관계를 위한 38가지의 질문과 답

육아는 만만치 않다. 영아기까지는 그저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하는 돌보는 일만 해왔다면, 유아기에 접어들고 나면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 마트에서 물건을 사 달라며 울부짖으며 뒹굴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친구의 장난감을 빌려놓고 돌려주지 않겠다며 울기도 하고, 태어나기 전에는 기대하던 동생을 막상 만나자 싫어하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엄마 아빠들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진다.

『오늘도 우리 아이는 “싫어”라고 떼쓴다』는 아이들이 떼를 쓸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그리고 아이들이 떼를 쓸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어려운 전문용어가 아닌 쉬운 용어해석과 일러스트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아이를 키우며 누구나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38가지의 질문에 답해 주며, 육아에 정답은 없지만 부모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육아 방법뿐 아니라 엄마가 자신을 스스로 돌보며, 육아에 지치지 않도록 엄마의 자신을 위한 고민에도 답해 주고 있다.

저자소개

집필 : 오오카라와 미이
동경학예대학 교육심리학 강좌 교수, 교육학 박사. 임상심리사, 가족심리사, 학교심리사. 1982년 동북대학 문학부 철학과 졸업하고, 아동 복지시설의 아동 지도원으로 근무 후 1993년 츠쿠바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교육연구과 수료하였다. 정신과 사춘기 외래 교육센터 등의 비상근 상담사를 거쳐 1997년부터 됴쿄학예대학에 재직 중이다. 어린이 심리치료, 가족 치료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는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아이의 이해와 원조』 , 『제대로 울 수 있는 아이로 키우자』 , 『아이의 감정 조절과 심리 임상』 등이 있다.
http://www.u-gakugei.ac.jp/-ohkawara/


번역 : 황종하
일산 동원산부인과 자궁근종 센터 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병원에서 산부인과 전문의와 전임의 과정을 수료 후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이후 국립암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부인종양학 연구에 힘써 대한 부인종양, 콜로스코피학회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인명사전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되어 부인 종양전문의로서 명성을 얻고 있으며, 2012년부터 일산 동원산부인과 자궁근종 센터에서 복강경 및 하이푸 시술을 통해 자궁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자궁근종 이야기’ 블로그(http://blog.naver.com/dongwonhjh)를 운영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아이는 왜 “싫어”라고 하나?
아이의 “싫어”와 뇌의 발달
알아두면 좋은 ‘싫어싫어 뇌’와 ‘착한 뇌’의 역할
참는 힘을 어떻게 기를까
걱정스러운 두 가지 유형
왜 ‘싫어싫어 뇌’를 소중히 여겨야 하나?

제2장 ‘싫어싫어 뇌’의 다섯 가지 역할
Q&A 1 하나. 메스꺼움의 역할 - 신체의 신호와 의사소통
Q&A 2 둘. 불안의 역할 - 아이가 “엄마가 아니면 싫어”라고 말하는 것은 제대로 기르고 있다는 증거
Q&A 3 셋. 공포의 역할 - 아이가 “무섭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성장의 증거
Q&A 4 넷. 아픔의 역할 - “아픔아 아픔아 사라져라” 고통의 승인과 공감
Q&A 5 다섯. 분노의 역할 - 짜증을 안전하게 일으킬 주는 발상
카운슬러 엄마의 에세이 1

제3장 자녀는 어떻게 ‘말’을 기억할까
“나 기뻤어”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과정054_ Q&A 6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 머리를 바닥이나 벽에 부딪치는 아이
Q&A 7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 거짓으로 우는 아이
Q&A 8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 졸릴 때 아프다고 하는 아이
Q&A 9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 오줌이 마렵지 않다고 하면서 오줌을 싸는 아이
Q&A 10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 “죽어죽어”를 연발하는 아이
카운슬러 엄마의 에세이 2

제4장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방법과 과정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틀
2, 3세 시기는 반드시 끝난다
Q&A 11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리모컨을 빠는 아이
Q&A 12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아이를 다른 방에서 재우고 싶은데요
Q&A 13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가려고 하면 울면서 가려고 하지 않는 아이
Q&A 14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모유 수유를 중단하려고 하는데 좀처럼 할 수가 없어요
Q&A 15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밥을 하려고 하면 울기 때문에 계속 상대를 해 주어야 하는 아이
Q&A 16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배변 훈련이 잘 되지 않는 아이
Q&A 17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오줌 싼 바지를 갈아입기 싫어하는 아이
Q&A 18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외출했을 때 공공장소에 드러누워 크게 우는 아이
Q&A 19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빌려온 장난감을 돌려주지 않는 아이
Q&A 20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스스로 하려고 하지만 잘 못해서 짜증을 내는 아이
Q&A 21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동생을 질투하는 아이
Q&A 22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마트에서 자꾸 사 달라고 떼쓰는 아이
Q&A 23 어떻게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좋을까?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예의범절’ 앱에 의존하고 싶어요
카운슬러 엄마의 에세이 3

제5장 부모의 SOS 사인
Q&A 24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엄마를 때리는 아이
Q&A 25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한 아이
Q&A 26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2세 아이의 물어뜯는 버릇
Q&A 27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
Q&A 28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유치원에 가기 싫어서 늑장을 부리는 아이
Q&A 29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눈을 깜빡거리는 아이
Q&A 30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머리카락을 뽑는 아이
Q&A 31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엄마 앞에서는 좋은 아이인데 유치원에서는 심술을 부리는 아이
카운슬러 엄마의 에세이 4

제6장 엄마 자신의 SOS 사인
Q&A 32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아이가 태어나서 불안이 강해졌어요
Q&A 33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출산 후에 어린 시절이 기억나서 괴로워요
Q&A 34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면 두려움이 진정되지 않아요
Q&A 35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자녀교육에 대한 정답이 없어서 괴로워요
Q&A 36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자신의 부모로부터 아직까지 평가받는 듯해 괴로워요
Q&A 37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임신, 출산 시 의사가 한 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괴로워요
Q&A 38 엄마로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아기 안전띠’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면 부모로서 실격인가요?
카운슬러 엄마의 에세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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